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계승자 ‘그림자 군주 성진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30일 실시했다.
이번에 적용된 ‘그림자 군주 성진우’는 암속성 계승자로, 그림자들과의 연계 공격을 활용해 화려하고 압도적인 전투 연출을 선사한다. 주요 기술로는 ‘미라지 블레이드’, ‘어비스 팽’, ‘소버린 둠’ 등을 갖췄다.
넷마블은 신규 계승자 추가를 기념해 게임 내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상시 모집을 통해 해당 캐릭터를 무료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화속성 서포터 신규 SSR 헌터 ‘정예림’과 전용 무기가 추가됐으며, 성진우의 최대 레벨이 160으로 확장됐다. 아울러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제압자’와 개편된 ‘광휘의 공방’, 신규 히든 챕터 스토리 등을 새로 공개했다.
한편 ‘한여름 인어 소동!’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