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유나는 최근 고열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했고 내과 정밀 검사 결과 염증 진단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유나는 아래 이벤트에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며 유나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벤트에 불참한다고 알렸다.
이어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치료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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