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전역에 있는 대형 이커머스 기업 와일드베리스의 물류창고를 차례로 타격하면서 유통망을 옥죄고 있습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밤새 러시아 중부 랴잔에 있는 와일드베리스 창고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와일드베리스 측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지 창고 인력 등을 대피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8일 이후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은 와일드베리스 창고는 최소 7곳입니다.
제작: 임동근·신태희
영상: 로이터·X @ZelenskyyUa·@bayraktar_1love·Supernova+·exilenova_plus·사이트 wildber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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