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연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하늘색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고치거나 향수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은은한 메이크업,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가녀린 어깨 라인과 단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거울 앞에서 립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모습부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컷까지 화보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레전드 비주얼”,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청순과 우아함의 정석”, “보인 줄 알았다”, “역시 피겨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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