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염정아, 노윤서 센스에 “미대 출신은 달라” 감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산지직송3’ 염정아, 노윤서 센스에 “미대 출신은 달라” 감탄

일간스포츠 2026-07-30 14:33:31 신고

3줄요약
사진=tvN 제공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역대급 신고식으로 베일을 벗는다.

30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하 ‘산지직송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사진=tvN 제공

방송 전부터 사전 영상 누적 조회수 6,000만 뷰(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TV 합산한 결과값 / 6/29~7/26기준)를 돌파하며 역대 시즌 최고 기록,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첫 방송에서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언니네'의 영원한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열정과 흥 가득한 불도저 둘째 김선영, 친화력과 능글스러운 매력으로 반전 활약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셋째 강유석, 긍정 에너지와 금손 실력을 겸비한 막내 노윤서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작품을 통해 이어진 인연부터 네 사람의 특별한 연결고리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김선영은 ‘산지직송’의 찐팬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를 위해 살겠다. 제가 이 프로그램으로 힐링을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첫 번째 산지는 낭만과 힐링의 도시 경상남도 통영이다. 사 남매는 설렘을 가득 안고 첫 산지에 도착하지만, 방심한 사이 역대급 신고식에 제대로 당황한다. 배에 오른 강유석과 노윤서가 순식간에 육지와 멀어지며 사 남매는 졸지에 생이별을 맞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베테랑 염정아조차 “여기 진짜 지독하다”라고 말할 정도다.

첫 번째 제철 식재료는 통영을 대표하는 멍게다. 바닷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1.2톤 규모의 멍게 타워를 비롯해 끝없이 이어지는 멍게 행렬이 장관을 이루며 “CG 같다”고 감탄한다.

통영의 제철 맛을 가득 담은 염정아 표 산지 밥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제철 멍게를 활용한 다채로운 한 상이 침샘을 자극할 예정으로, 특히 염정아는 자신만의 섞박지 특급 레시피를 공개하며 ‘염셰프’의 진가를 다시 한번 발휘한다. 여기에 “미대 출신은 다르네”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노윤서의 감각적인 플레이팅 실력까지 공개되며 풍성한 볼거리를 더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