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수식 콤보 드디어! 허성범VS강지후 카이스트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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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수식 콤보 드디어! 허성범VS강지후 카이스트 맞대결

스포츠동아 2026-07-30 14:3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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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웨이브(Wavve)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의 대표적인 머니 챌린지로 꼽히는 ‘수식 콤보’가 돌아왔다. 팀 전원 탈락의 운명을 걸고 ‘외부 연합’과 ‘내부 연합’의 대결이 성사된 것.

‘외부 연합’은 P1 팀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P3 팀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내부 연합’은 C(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R(루키) 팀 곽범·신승용·현성주로 나눠진 가운데 패배한 연합은 탈락 후보가 되어 ‘팀 VS 팀’의 데스매치를 치른다. 데스매치에서 패하면 전원 탈락하는 엔딩을 맞는다.

허성범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고 의지를 불태운다. 최혜선 역시 “오늘은 어떤 역할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팀을 이기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내부 연합의 ‘막내’이자 ‘브레인’ 강지후는 ‘수식 콤보’ 게임 장소에서 춤을 추면서 “저만 믿으세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과연 ‘수식 콤보’ 경력자들의 집단 지성과, 카이스트 재학생인 ‘최신식 컴퓨터’의 맞대결 양상이 된 이번 머니 챌린지에서 어떤 팀이 승리하게 될까.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6회는 31일(금) 오전 11시 오직 웨이브에서 만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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