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란과의 전쟁으로 미군 요격미사일 재고가 급감해 전쟁 이전의 40% 수준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보고서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기준 미군의 요격미사일 재고는 패트리엇 759∼827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234∼278발입니다.
전쟁 시작 직전인 지난 2월 27일 패트리엇은 2천330발, 사드는 452발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재고량이 35∼40% 수준으로 줄어든 셈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최주리
영상: 로이터·AFP·DVIDS·X @CENTCOM·사이트 CSIS·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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