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이하 KEL) 이터널 리턴 종목 전반기 최강을 가리는 ‘미드시즌컵’이 오는 8월 1일과 2일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진 출처=KeSpa
이번 미드시즌컵에는 서킷 포인트 상위 12개 팀이 참가한다. 서킷 포인트 1~4위인 경북 어센더스, 대전 오토암즈, GC 부산 스텔라, 성남 ROX는 2일 차 결승전에 직행한다. 5~12위인 대구 가디언즈, 경남 스파클, 전남 이스포츠, 뉴 라이즈 강원, 경기 이네이트, 광주 슬래셔, 인천 웨이브, 충남 CNJ 이스포츠 8개 팀은 1일 준결승전에서 남은 결승 진출권 4장을 놓고 맞붙는다.
8개 팀이 출전하는 2일 결승전은 순차 체크포인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최종 우승팀을 정한다. 우승 상금은 400만 원, 준우승은 300만 원, 3위는 200만 원이다.
현장 관람을 위한 1층 좌석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경기 당일 오후 2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일권 기준 1만 5천 원이다. 현장 관람객에게는 KEL SD 캐릭터 아크릴 블록 16종 중 1종과 선수 포토카드를 증정하며, 방송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게이밍 의자 등 선물을 전달한다.
모든 경기는 KEL 및 이터널 리턴 공식 치지직, SOOP, 유튜브, 씨미 등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자세한 소식은 KEL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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