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첫 시험관 한 번에 성공"… 태명은 '두룹이'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작년 영원한 둘이 되었고 올해 꿈꾸던 셋이 되었다며 임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조급해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남편 김준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첫 시험관 시술 시도 만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태명은 '두룹이'로 정해졌으며, 김지민은 안정기를 지나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기쁨 공유… 축하 물결 이어져
김지민은 글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 사진, 초음파 사진, 임신 테스트기 사진을 함께 게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7월 결실을 맺은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그동안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며 따뜻한 가정을 일구어 왔다.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 역시 두 사람의 첫 아이 임신 소식에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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