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30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10시부터 쿠팡 32물류센터 관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경찰관 30여명이 투입됐으며,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화재 원인 규명에 필요한 각종 자료를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원본 등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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