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편셰프들과 특별한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름 특집으로 꾸며진다.
먼저 ‘국민효자’ 김재중과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만남, 거침없는 유부녀 토크로 화제를 모았던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에피소드가 다시 공개된다. 방송 당시 큰 웃음을 안겼던 두 에피소드가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김재중과 야노시호의 새로운 이야기도 예고됐다. 김재중의 도쿄 라이프와 일본 톱스타 친구의 정체는 물론, 야노시호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어머니까지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반가운 얼굴은 오랜만에 ‘편스토랑’을 찾은 이찬원이다. ‘찬또셰프’ 이찬원은 절친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파티 ‘2026 보고싶다 친구야’를 준비하며 연예계 대표 인맥왕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이찬원 컴백만 기다렸다”, “김재중 도쿄 라이프가 궁금하다”, “야노시호 어머니 출연도 기대된다”, “여름 특집답게 웃음이 가득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더위를 날려줄 ‘신상출시 편스토랑’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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