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길거리에서 피해자들에게 시비를 걸며 흉기로 위협한 중국이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30대와 40대 중국인 2명을 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7일 밤 10시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30대 남녀에게 시비를 걸고 거주지에서 흉기를 들고 와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거주지에서 긴급체포됐으며 체류기간이 경과한 불법체류자로 확인됐다. 또 이들 거주지에서 불법체류 중국인 4명을 추가로 적발해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