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슬픈 심경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29일 자신의 SNS에 “울고 싶다”며 “울고 싶은 이유 찾았다”라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솔이는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솔이는 “하이닉스 280”이라고 언급해 SK하이닉스를 주당 280만원에 매입한 사실을 밝혔다. 지인은 “동지 한명 추가요”라고 적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6월 최고 298만 7000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이솔이가 SNS를 게재한 29일에는 장중 124만 6000원까지 떨어졌으며, 종가는 140만 원대로 마감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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