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30일 오전 5시 18분께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54층짜리 주상복합아파트 야외 테라스에 불이 났다가 약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새벽 시간대 주민 25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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