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목요일인 30일 부산·울산·경남은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일부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7.5도, 울산 27.0도, 창원 28.0도, 밀양 25.4도, 통영 25.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9도, 울산 38도, 경남 35∼39도로 전날보다 1∼3도 높겠다.
8월 1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므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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