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30일 전북은 한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덥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지역별 기온은 장수 20.1도, 진안 20.3도, 무주 21.2도, 임실 21.7도, 완주 22도, 군산 24도, 익산 24.2도, 김제·전주 각 24.7도 등이다.
김제와 고창 등 4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전주, 익산 등 나머지 10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내려졌다.
낮 기온은 31∼3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남부 앞바다 모두 0.5m로 일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한낮에는 외출을 삼가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달라"고 당부했다.
jay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