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간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동해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동해시 대표 여름 문화축제로 30~31일 추암해변, 다음달 1~4일 망상해변에서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신예영, DK, lIlBOI, 박군, 박상민 밴드 등 인기 가수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발라드, 힙합, 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추암해변에서는 야간 관광명소로 떠오른 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가 함께 운영된다. 특화 조명과 미디어파사드, 별빛 포토존 등 다채로운 야간 경관이 조성된다.
일정별 가수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 (8.1.) : 신예영, DK, lIlBOI, DJ windy
- (8.2.) : 색소폰 이인관, 문희옥, 박군, 멘토크루
- (8.3.) : 박상민밴드, 동해인
- (8.4.) : 체리, 건아들 박대봉, 더보이스, 앵두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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