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일은 29일 자신의 SNS에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간호보조사님 도움받아 무사히 7월 28일 오후 3시 30분 입원 수속 마무리 잘했습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한지일은 얼굴 곳곳에 상처와 피멍이 있어 충격을 안겼다. 코피가 흐르는 모습도 포착돼 주위의 걱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선생님 무슨 일이세요” “넘어지셨나봐요 쾌차하세요” “쾌유를 빕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등 응원과 걱정의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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