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삼남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자체가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29일 울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4분경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1632-12(울산산업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후 6시 16분경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해당 건물 주변 도로를 지나는 차량에 대해 안전을 위해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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