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하다고? 1935년 피츠버그 소환한 디트로이트...MLB 역사상 두 번째 진기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게 가능하다고? 1935년 피츠버그 소환한 디트로이트...MLB 역사상 두 번째 진기록

일간스포츠 2026-07-29 17:02:02 신고

3줄요약
디트로이트 포수 발렌시아(왼쪽)와 투수 매든이 29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홈 경기에서 영봉승을 합작한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매 이닝 득점과 함께 영봉승을 거뒀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진기록이다. 

디토로이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서 14-0 대승을 거뒀다. 

1회 말 콜트 키스의 2타점 3루타를 시작으로 8회 에두아르도 발렌시아의 2점 홈런까지 매 이닝 득점을 올렸다. 이날 타선은 19안타 4볼넷으로 14득점을 뽑았다. 

그 사이 마운드는 선발 투수 트로이 멜턴이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후속 타이 매든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MLB닷컴의 기록 전문가인 사라 랭스에 따르면 "1900년 이후 매 이닝 득점을 올리면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아 영봉승을 거둔 팀은 1935년 9월 6일 브루클린 다저스를 상대한 피츠버그 이후 디트로이트가 역대 두 번째"라고 소개했다. MLB 역사상 91년 만에 나온 진기록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