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에스테틱 전문의 6인과 손잡고 '지셀르 리본느' 학술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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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에스테틱 전문의 6인과 손잡고 '지셀르 리본느' 학술 네트워크 구축

투어코리아 2026-07-29 16: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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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지셀르 리본느’ 자문위원단 출범
GC녹십자웰빙, ‘지셀르 리본느’ 자문위원단 출범

[투어코리아=배소은 기자] GC녹십자웰빙이 자사의 인체유래 무세포진피(hADM) 기반 제품 '지셀르 리본느(Gcelle Rebornne)'와 관련해 국내 에스테틱 분야 전문의들로 구성된 자문 그룹을 새롭게 발족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의 임상적 신뢰도를 높이고 학술적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에스테틱 업계에서는 최근 들어 제품의 과학적 근거,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GC녹십자웰빙은 현장 의료진의 시술 경험을 브랜드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자문위원단을 꾸리고 정기적인 학술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위원단에는 에스테틱 시술 경험이 풍부한 원장급 의료진 6명이 이름을 올렸다.

나공찬 원장 (닥터로빈의원), 민아림 원장 (민앤민의원), 김기욱 원장 (위례아이디의원), 유경훈 원장 (루미의원), 최강훈 원장 (송도 오블리브의원), 국지수 원장 (잇츠미의원 안산점) 이들은 앞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며,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에서 축적된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해외에 소개할 자료 개발에도 함께 나서며, 글로벌 학술 활동 기획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회사는 이번 자문위원단 운영을 지셀르 리본느 한 제품에 국한하지 않고, 최근 새로 선보인 지셀르 HA 필러와 지셀르 PDRN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여러 제품군을 결합한 복합 시술 프로토콜을 만들어 현장에 전파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자문의들의 피드백을 미리 반영해, 세포외기질(ECM) 기반 제품으로서의 차별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리본느는 의료 현장의 실제 목소리를 반영하며 계속 진화해온 브랜드"라고 설명하며, "의료진과의 협력 관계를 앞으로도 꾸준히 넓혀 임상적 근거와 안전성을 함께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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