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이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신규 5성 캐릭터 ‘메이벨’을 추가했다.
신규 캐릭터 ‘메이벨’은 현실과 현상을 기록하는 이단심판관 콘셉트로, 갱생이 불가능한 악인을 처단하는 인물로 설정됐다. 번개 속성 파괴형 캐릭터로서 책 ‘에피그램’을 활용해 공격을 펼친다. 궁극기 사용 시 강력한 번개 속성 피해와 약화 효과를 동시에 입힌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간 특별 이벤트 스토리 ‘이단심판관의 휴일’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신규 에피소드를 확인하고 미션을 수행해 소환권과 성장 재료 등 각종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몬길: STAR DIVE’는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연출과 3인 파티 태그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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