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위메이드 자회사 전기아이피가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의 기간 한정 성장 서버 ‘승룡서버’ 사전 예약을 개시했다.
오는 8월 19일 정식 오픈하는 ‘승룡서버’는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자 구간별 필요 경험치를 대폭 단축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60레벨까지는 필요 경험치를 10분의 1 수준으로 줄였으며, 성장 단계마다 ‘백룡 장신구’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사냥을 통해 주요 장비를 비교적 수월하게 획득할 수 있어 성장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서버 최고 레벨인 80레벨을 달성하면 최고급 무기 ‘빙룡천도’가 수여되며, 승룡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향후 본 서버로 그대로 이전된다.
또 캐릭터 생성 즉시 모든 무공을 습득한 상태로 시작하며, 영웅 획득 시 ‘극상급 영웅’이 확정적으로 배정된다. 경험치 및 아이템 획득 확률 25% 상승 버프 상시 적용과 함께 보스 몬스터 재등장 주기가 30분으로 단축되는 등 파밍 효율이 높아졌다.
사전 예약은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 전원에게 각종 버프 아이템과 펫 보상이 지급된다. 카카오톡 공식 채널 추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미르 굿즈 증정 행사도 함께 열린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