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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마플코퍼레이션(대표 박혜윤)은 파트너 스트리머 말왕이 자사 플랫폼 씨미에서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협업하는 게임 콘텐츠를 본격화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 콘텐츠로 입지를 다진 말왕은 게임, 토크, 먹방 등 전방위로 영역을 넓혀온 톱 크리에이터다. 최근 씨미에서는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기반으로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대결하는 ‘도장깨기’ 콘텐츠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향후 오버워치, 로블록스, 배틀그라운드 등 다양한 게임은 물론 버추얼 스트리머를 포함한 다채로운 카테고리의 크리에이터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씨미가 보유한 기술적 인프라가 말왕의 라이브 방송에 입체감을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씨미의 핵심 경쟁력인 1초대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과 4K 초고화질 송출 환경은 스트리머와 팬들 간의 시차 없는 실시간 소통을 지원하고 시청 몰입도를 대폭 끌어올린다.
말왕은 최근 방송을 통해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재미”라며 “시청자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씨미 측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해 함께하게 됐다”고 합류 배경을 밝혔다. 크리에이터가 상상하는 콘텐츠를 실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씨미의 친(親)스트리머 정책이 결정적 역할을 한 셈이다.
씨미는 스트리머의 창작 활동과 성장을 돕는 다각도의 지원책을 전개하며 플랫폼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자체 기획한 종합 게임 랜선 운동회 ‘씨너지’를 개최해 규모와 장르를 넘나드는 스트리머 간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씨미는 △최대 3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월간 씨미’ △성장 지원금 제도 △초기 정착을 돕는 ‘개국공신’ 프로그램 △유연한 동시 송출 정책 등 차별화된 파트너십 제도를 적극 가동 중이다.
박혜윤 마플코퍼레이션 대표는 “말왕님이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함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씨미의 생태계가 한층 다채로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트리머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인동 CTO(최고기술관리자)는 “4K 초고화질과 1초대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을 바탕으로 버추얼·게임·음악·토크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최적의 방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씨미 유저들의 방송 경험과 시청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술력을 고도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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