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9일 오전 10시 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의 한 야산에 불이 났다가 1시간 22분 만에 꺼졌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산 너머로 흰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신고받고 차량 10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40㎡ 면적 임야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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