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기둥이 쌍둥이 아빠가 됐다.
28일 소속사 스프링이엔티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강기둥이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2024년 결혼한 강기둥은 결혼 2년 만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2008년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로 데뷔한 강기둥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슬기로운 감빵생활’, ‘사이코지만 괜찮아’, ‘재벌집 막내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맞벌이 부부의 가장이자 쌍둥이를 키우는 아빠를 연기해 현실감 있는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작품 속에서 쌍둥이 아빠를 연기한 데 이어 실제로도 쌍둥이의 아빠가 되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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