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힐튼 경주와 프리미엄 육아 패키지 선보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뉴나, 힐튼 경주와 프리미엄 육아 패키지 선보여

한스경제 2026-07-29 11:26:38 신고

뉴나
뉴나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 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힐튼 경주와 협업해 객실 패키지 '퍼스트 클래스 베이비 저니'를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가족 맞춤 객실로 구성됐다. 뉴나는 힐튼 경주와 손잡고 품격 있는 휴가 경험을 원하는 가족을 위해 다양한 유아용품을 객실에 비치했다.

객실에는 뉴나의 스마트 라인업인 유모차, 하이체어, 바운서가 준비돼 있다. 모든 제품은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받아 실내 공기질까지 고려한 안심 육아 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여행 목적, 자녀 연령, 가족 형태에 따라 A, B, C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세 객실 모두 하이체어 '브린'과 바운서 '리프 커브'를 갖췄다.

A타입은 신생아 자녀와 첫 여행을 떠나는 가족을 위한 객실이다. 디럭스 유모차 '믹스 넥스트'와 '믹스 넥스트 캐리콧'을 구비해 신생아 동반 외출과 이동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B타입은 영유아 자녀와 활동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을 겨냥했다. 절충형 유모차 '스위브 BMW 컬렉션'을 제공하며, 모든 바퀴가 360도 회전하는 특허 기술로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C타입은 연년생 또는 쌍둥이 자녀와 가벼운 나들이와 산책을 즐기는 가족에게 적합하다.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익싸 넥스트'를 중심으로 구성해 휴대성과 이동 편의를 고려했다.

뉴나의 모든 유아용품은 UL 솔루션즈의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제품의 화학물질 배출량을 엄격하게 검증해 실내 공기질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된다.

뉴나 에이원월드 관계자는 "가족들이 여행 중 뉴나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운 육아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힐튼 경주와 준비한 객실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가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나는 2007년 설립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카시트와 유모차의 올바른 사용 문화를 제안하며 안전한 이동 환경에 대한 인식을 넓혀 왔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