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정아람 기자┃골프존이 8월 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혼성 스크린골프투어인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 브랜드인 타이어프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상금 8,000만 원과 우승 상금 1,700만 원을 두고 남녀 프로 88명이 경쟁을 펼친다.
경기는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골프존의 신제품 시뮬레이터인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의 투어 모드에서 치러지며, 대회 코스는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5차 대회는 필드 투어 스타급 선수들의 대거 합류로 출전진이 한층 화려해졌다. KPGA 투어의 정찬민, 전재한, 김한별, 공태현을 비롯해 KLPGA 투어의 유효주가 추천선수로 출전해 기존 스크린골프 강자들과 우승 경쟁을 벌인다.
남자부에서는 올 시즌 다승을 기록 중인 이성훈과 통산 14승의 최민욱, 4차 MIXED 대회 우승자 김태우2가 출사표를 던졌다. 여자부에서는 시즌 2승을 거둔 이진경과 한지민, 최사랑2, 김수아2 등이 출전해 혼성 대회의 정상 자리를 노린다.
대회 1라운드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오후 3시 30분 시작하는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 추가로 생중계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