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최근 방송인 조충현과 황유주를 동작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충현은 동작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다녔고,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황유주는 배우,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해왔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간 구정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구 정책 홍보와 소식지·영상 등 홍보물 제작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현재 동작구 홍보대사로는 배우 이시언, 방송인 강석, 미술작가 정재건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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