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효리수(효연·유리·수영)와 만나 세대를 넘는 걸그룹 케미를 선보인다.
하츠투하츠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Hyo’s Level Up)’의 콘텐츠 ‘효리수 프로젝트’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앞서 소녀시대의 팬이자 SM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으로 효연을 만났던 하츠투하츠는 이번에는 데뷔를 앞둔 효리수의 ‘선배’가 돼 색다른 만남을 이어간다.
멤버들은 “드디어 SM 막내에서 탈출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상큼한 인사법부터 에이나의 시그니처 ‘에이나 윙크’, 자체 콘텐츠 속 부캐 활용법, 대표곡 ‘RUDE!’와 ‘Lemon Tang’ 챌린지, 영상통화 팬사인회에서 활용하는 유행 멘트까지 다양한 노하우를 전한다.
효리수 역시 하츠투하츠를 보자마자 “너무 귀엽고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멤버들의 나이를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도 잠시, 곧바로 ‘후배 모드’로 변신해 신세대 감성을 배우며 데뷔 준비에 나선다.
선후배 걸그룹이 함께 만들어낸 유쾌한 호흡과 예능감은 이날 공개되는 ‘효리수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8월 12일 일본 첫 싱글 ‘ICONIC HEART’를 발표하며 현지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8월 10일에는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수록곡 3곡의 음원을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