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아성다이소가 디즈니·픽사 작품 테마 상품을 선보인다.
아성다이소는 다음 달 11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점 1층에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디즈니 팝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디즈니·픽사 테마 상품 140여 종을 판매한다. ‘디즈니 베이커리 푸’ 테마 상품을 처음 공개하며, 지난달 출시 이후 인기를 끈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도 재고를 확보해 선보인다.
‘디즈니 베이커리 푸’는 곰돌이 푸 캐릭터에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한 상품 13종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칩 앤 데일, 주토피아 캐릭터 상품과 토이 스토리 포토존,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이소는 스타필드 수원점에 이어 안성점에서 팝업을 운영하며, 다음 달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점과 고양점 등 팝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