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파트’ 문소리, 몸 사리지 않는 ‘장숙진 24시 투혼’ 현장 포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JTBC ‘아파트’ 문소리, 몸 사리지 않는 ‘장숙진 24시 투혼’ 현장 포착

뉴스인스타 2026-07-29 09:23:56 신고

3줄요약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문소리가 몸을 사리지 않는 본격 ‘열혈 민정수석 라이프’를 펼친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는 반전을 거듭하는 스피디한 전개와 배우들의 쫀득한 연기 호흡, 밀도 높은 연출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상파와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확고한 대세감을 입증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3위,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TV-OTT 화제성 4위에 오르며 막강한 흥행 기세와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6회에서 장숙진(문소리)은 박해강(지성)이 가짜 가족을 꾸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에 오른 것을 알아낸 후 이유를 추궁하는 칼날 같은 예리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박해강이 아파트 난방비 비리 사건을 해결하는 등 활약하자 박해강에게 화해의 뜻을 전하며 뜻밖의 훈훈함을 안겼다.

 

오는 8월 1일(토)과 2일(일) 방송될 7, 8회에서는 아파트 안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무엇이든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장숙진의 열혈 민정수석 라이프가 펼쳐진다. 장숙진은 화단에 떨어진 쓰레기를 직접 줍고 바닥에 붙은 껌을 떼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봉사하는가 하면, 외벽에 낙서하는 아이들을 방관하는 루이맘(손지윤), 서준맘(정이랑), 혜준맘(신수정), 민준맘(임사랑) 등 엄마들을 향해서도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강단 있는 매력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에 있는 운동기구를 이용해 치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등 아파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독보적 오지라퍼 캐릭터를 완성한다.

 

아파트 입대의 회장 박해강이 아파트 돈을 제 돈처럼 주무르는 빌런 이충원(박병은)을 향해 결탁을 협상하는 ‘노림수 엔딩’으로 새로운 국면이 예고된 가운데, 몸과 마음을 사리지 않는 장숙진의 아파트를 향한 진심이 트루밸류 아파트를 구하는 결정적 열쇠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장에서 문소리는 촬영 직전까지 동선과 소품을 세심하게 체크하며 장숙진의 독보적인 열정을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특히 집게와 스크래퍼를 익숙하게 쥐고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긁는 세밀한 동작을 완성한 데 이어, 손지윤, 정이랑, 신수정, 임사랑에게 날카로운 독설을 날리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환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끌어올리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작품 완성도에 깊이를 더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7회는 8월 1일(토)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Copyright ⓒ 뉴스인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