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명품 무궁화 도시’ 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줬다.
어제 개막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8월 31일까지 열림)’에서 단체 대상과 개인 대상을 석권하며 ‘명품 무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올해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나주시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에서 열려, 단체 작품 51점과 개인 작품 15점 등 총 66점을 출품됐다.
이번 품평회에서 군은 단체 대상을, 정천수 함평근화회 회장이 개인 대상을 품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나라꽃 무궁화를 소중히 여기고 정성껏 가꿔온 군민들의 애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오는 8월 17일까지 함평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5회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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