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28일 0시 48분경 접수됐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불은 공장 1층에 보관 중이던 폐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진압과 현장 수습을 위해 차량 42대와 인력 170명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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