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영철·영자, 데이트권 걸린 맨발 투혼… "너 진짜 좋아했어" 고백에 재연애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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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영철·영자, 데이트권 걸린 맨발 투혼… "너 진짜 좋아했어" 고백에 재연애 기류

메디먼트뉴스 2026-07-28 22:08: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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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철과 영자가 끝난 줄 알았던 로맨스의 불씨를 다시 지피며 역대급 명장면을 예고했다.

계주 경기 중 '릴레이 참사' 발생… 데프콘·이이경도 감탄한 드라마틱 상황

29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32기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하기 위한 솔로남녀들의 치열한 팀전이 그려진다.

이날 출연진은 팀전 마지막 종목인 계주에 돌입하며 냇가를 가로지르는 난코스에서 격돌한다. 경기 중 솔로녀들이 연이어 넘어지고 나뒹구는 예측불가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결승선을 앞두고 연이어 넘어지는 극적인 상황에 MC 이이경은 말을 잇지 못했고, 데프콘 역시 마치 연출된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두른다.

맨발 투혼 펼친 영자의 반전 고백… 영철과 다시 불붙은 핑크빛 기류

특히 영자는 신발까지 벗어 던지며 역전을 노리는 맨발 투혼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자는 인터뷰를 통해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할 경우 영철에게 사용해 마음을 다시 확인해보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이후 영자는 영철과 만나 그동안 쌓였던 서운함을 털어내며 뒤늦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고백을 건넨다. 이에 영철 역시 어제 일을 만회하고 싶다며 다정하게 응답해 현장을 스윗하게 만든다. 두 사람의 달라진 기류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다시 1일 차가 되는 것이냐며 감탄을 금치 못해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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