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제1기 원내대표단(12명) 구성이 완료됐다.
대표의원은 김길영 의원이, 원내대표단을 총괄할 수석부대표에는 김영옥 의원이 선임됐다.
제1기 원내대표단 12명은 △수석부대표 김영옥 의원(광진3) △정무부대표 황절규 의원(성동4) △운영부대표 이효진 의원(서초4)·이문재 의원(비례) △기획·행정부대표 이도희 의원(강남5) △도시·교통부대표 차인영 의원(영등포3) △복지·문화부대표 주수현 의원(비례) △교육정책부대표 윤유진 의원(송파1) △예산정책부대표 손정화 의원(비례) △직능정책부대표 오현주 의원(비례) △공보부대표 최원선 의원(비례)·최종부 의원(비례)이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이번 제1기 원내대표단은 당 내부 정책위와 싱크를 맞추고 시민의 뜻을 최대한 담을 수 있도록 각 분야의 현장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분들로 구성했다”며 “시민들 삶의 질 향상과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수석부대표는 “의장단과의 원활한 조율은 물론, 야당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상을 통해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겠다”며 “시정의 주요 현안들이 막힘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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