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헤네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헤네시 아티스트리'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헤네시 아티스트리는 코냑 블렌딩의 장인 정신과 음악의 에너지가 결합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신예들이 함께 공연을 펼치며, 헤네시가 추구하는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한다.
24일에는 아티스트 태민이 헤네시 브랜드 부스를 방문했다. 태민은 현장에서 브랜드 공간을 체험하고 관람객들과 워터밤 분위기를 즐겼다. 그의 방문으로 브랜드 존의 열기가 높아졌다.
헤네시 브랜드 부스는 '블렌딩의 예술'을 콘셉트로 운영됐다. 음악 장르가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듯, 헤네시의 블렌딩 철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공간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헤네시 시그니처 칵테일이 제공됐다. 헤네시 라운지에서는 방문객들이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헤네시는 1765년 설립된 코냑 하우스다. 250년이 넘는 전통과 품질을 바탕으로 V.S, V.S.O.P, X.O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헤네시는 글로벌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음악과 예술 등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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