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벌' 박해준, 대마도를 지배하는 냉혹한 왜구들의 수장 ‘미요시’로 분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화 '남벌' 박해준, 대마도를 지배하는 냉혹한 왜구들의 수장 ‘미요시’로 분한다!

뉴스인스타 2026-07-28 17:12:39 신고

3줄요약

 

캐스팅 발표마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남벌>이 박해준의 출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배우 라인업으로 또다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특히 <서울의 봄>, <야당> 등 하이브미디어코프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박해준은 제작사와의 입증된 호흡과 신뢰를 바탕으로 <남벌 >에 합류해 한층 단단한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박해준이 분한 ‘미요시’는 대마도를 거점으로 삼는 왜구 무리의 수장으로, 자신의 야망과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다. 베일에 싸인 서늘한 카리스마를 지닌 ‘미요시’는 대마도 토벌에 나선 무사들과 맞서며 극 전체에 거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을 맡은 이병헌과 펼칠 팽팽한 대립 구도는 작품의 가장 강력한 몰입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영화 <서울의 봄>, <야당>, <휴민트>, <독전> , 넷플릭스 [모두 당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 등 매 작품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과 강렬한 아우라를 보여 준 박해준은, 이번 <남벌>을 통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남벌>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비상선언> 등 선 굵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예술상, 제43회·제37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 제31회·제29회 청룡영화상 촬영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은 그는 이번 작품에서 장대한 서사에 강렬한 액션과 비주얼까지 담아내며 탁월한 연출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남벌>은 영화 <서울의 봄>, <하얼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온 종합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해 신뢰를 더한다.

독보적인 캐스팅 라인업을 연이어 공개하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남벌>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Copyright ⓒ 뉴스인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