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28일 오후 4시 27분께 발생한 규모 7.1 강진과 관련해 도내에서 유감(흔들림) 신고 5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신고 대부분은 "진동을 느꼈다"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유감 신고 외에 현재까지 일본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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