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농구 선수 출신 서장훈이 스포테이너 관심도에서 1위로 뛰어 올랐다.
서장훈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7월 4주 차(20~26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테이너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7.8점으로 1위를 꿰찼다. 2위(7.4점)인 축구 선수 출신 안정환을 가까스로 제쳤다.
3위(7.1점)에는 피겨 선수 출신의 김연아가 올랐다.
4~10위는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6.3점), 전 야구 선수 윤석민(5.3점), 전 씨름 선수 강호동(4.8점), 전 축구 선수 이영표(4.7점), 전 야구 선수 이대호(4.6점), 전 배구 선수 김연경(4.4점), 전 축구 선수 이동국(3.8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테이너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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