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나이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7월 4주차(20~26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82.5점으로 2위(63.8점) 아디다스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54.3점의 뉴발란스는 3위를 기록했다.
4~11위는 아식스(29.2점), 호카(17.4점), 미즈노(14.7점), 언더아머(10.7점), 푸마(9.7점), 엄브로(8.4점), 휠라(7.4점), 버터플라이(6.5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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