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현대카드는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박재범의 서울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일인 8월 3일보다 사흘 앞선 오는 31일부터 선예매할 수 있다.
박재범은 지난해 5월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 서울 공연을 통해 ‘Loved by Hyundai Card’의 첫 무대를 함께한 바 있다. 이번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는 지난해 공연을 다시 선보이는 무대다.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선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S석 14만3000원, R석 15만4000원이다. 아티스트의 사운드체크를 관람할 수 있는 VIP 티켓(‘STAY WITH ME’)은 18만7000원, 그룹 포토 촬영이 포함된 VVIP 티켓(‘ALL I WANNA DO’)은 22만원이다.
한편 ‘Loved by Hyundai Card’는 현대카드가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슈퍼매치’ 등 문화 마케팅을 바탕으로 선보인 공연 브랜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정해 현대카드 회원에게 선예매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팬클럽 회원에게만 제공되던 선예매 기회를 현대카드 회원까지 확대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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