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여름철 자외선과 냉방을 동시에 대비하는 이른바 ‘살안타템’ 수요가 늘면서 나우(nau)의 여름 아우터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BYN블랙야크그룹의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는 2026 S·S 신제품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이 29CM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채널 매출이 지난해 2분기보다 14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이트 색상은 3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며, 라이트 그레이 색상은 이달 완판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여성 베일 하이넥 자켓’은 은은한 시어 소재와 초경량 나일론 메쉬 조직을 적용한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냉방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은 여름 아우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더한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