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관내 초등학생의 논리적 사고력과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해 나선다.
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제5기 양평웅변·스피치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대중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발표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교육은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1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20분까지 양평 매력캠퍼스(양평군 평생학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또한 11월 28일에는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대회가 양평 매력캠퍼스(양평군 평생학습센터) 4층 온누리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평웅변·스피치교실은 관내 웅변·스피치 분야 강사인 백현진 강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8월 10일 오전 9시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홍보물에 게재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