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DAY6(데이식스) 영케이가 약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영케이는 지난 27일 정규 2집 ‘YOUNGEST’와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발매한 뒤 DAY6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The YOUNGEST Night Show’를 진행했다.
이날 영케이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 번째 정규 앨범이 발매됐다. 여러분과 새 앨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루 종일 설레었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앨범 언박싱과 추천곡 소개, 작업 비하인드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라이브 말미에는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마이데이(My Day)에게 감사하다. 오늘 이 시간이 내일을 또 나아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신보 ‘YOUNGEST’는 영케이가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 앨범이다. 영케이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15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스스로에게 괜찮아질 것이라고 되뇌는 순간들을 담아낸 신스팝 장르의 곡이다.
컴백과 동시에 반응도 뜨겁다. 앨범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 실시간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고,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영케이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Young K Solo Tour 〈YOUNGEST〉’의 막을 올린 뒤 방콕, 타이베이,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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