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신예 한태하가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종영을 앞두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태하는 ‘내일도 출근!’에서 밴드 ‘가을’의 기타리스트 구승준 역을 맡아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태하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내일도 출근!’은 배우로서 처음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정말 소중한 작품”이라며 “첫 드라마인 만큼 모든 순간이 낯설고 설렜다. 감독님과 스태프, 선배님들께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시작했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종영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저의 첫 시작을 함께한 ‘내일도 출근!’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한태하는 “‘내일도 출근!’과 구승준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태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청춘의 싱그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최종회는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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