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내년 장애인 콜택시 1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현재 시내 운영 중인 장애인 콜택시는 총 45대다.
법정 대수 39대보다 많지만 실제 수요에 못 미쳐 의정부시는 내년 1대를 추가해 총 46대를 운영하기로 했다.
노후 차량 1대도 교체할 예정이다.
장애인 콜택시 1대에 약 5천만원이 소요되는 데 의정부시는 NH농협은행 기탁금을 확충 재원 일부로 사용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 의정부시지부는 최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써 달라며 의정부시에 1천8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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