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판타지오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MJ가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과 솔로로는 처음 제작한 실물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MJ는 8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2021년 디지털 싱글 ‘해피 바이러스’로 솔로 데뷔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자 실물로 발매하는 첫 솔로 음반이다.
컴백 일정은 팬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판타지오가 공개한 스케줄러에는 휴대전화 속 ‘MJ 톡’ 애플리케이션의 채팅 목록처럼 티징 일정이 배열됐다.
MJ는 트레일러 프리뷰를 시작으로 타이포·캐릭터 포스터, 앨범 프리뷰,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사진,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차례로 공개한다. 구체적인 앨범명과 수록곡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데뷔 첫 단독 팬미팅도 연다. MJ는 8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더 행아웃’을 개최한다.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팬들과 만난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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