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동해를 품은 ’망상제2오토캠핑장 자동차 전용캠핑장‘이 깔끔한 시설로 오는 29일부터 관광객을 맞이한다.
캠핑사이트는 40면 규모에 샤워장과 개수대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개장 초기에는 이용객 안전과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우선 20면을 시범 운영한다. 예약은 동해시 관광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망상2오토캠핑장’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개인 캐라반 이용객은 차량 및 캐라반 규격 등에 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용료는 성수기 4만 5천 원, 비수기 주말 2만 7천 원, 평일 2만 2천이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새롭게 조성한 망상제2오토캠핑장이 캠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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