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27일 오후 11시 5분께 충남 공주시 신풍면 대전∼당진 고속도로 신풍 휴게소인근에서 25t(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화재로 화물차 1대가 모두 타고,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철제물도 일부 훼손됐다.
불은 신고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9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1억6천5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고 충남소방본부는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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